무료로 드리는 도구

회원가입도, 메일도, 정품 키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받아 가세요.

🔵 설치할 때 파란 창이 뜨면 — 고장이 아니에요

받은 파일을 두 번 누르면 파란 창이 한 번 뜰 수 있어요. 윈도우가 「Windows의 PC 보호」 라고 말하면서 잠깐 막아섭니다.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1 파란 창 안의 「추가 정보」 를 누르세요.
글씨가 작아서 잘 안 보여요. 창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2 그러면 아래에 「실행」 단추가 새로 나타나요. 그것을 누르시면 설치가 시작됩니다.

왜 뜨나요?
동네에 새로 문을 연 가게와 같아요. 나쁜 가게라서가 아니라 아직 다녀간 손님이 적어서 윈도우가 「내가 아직 잘 모르는 집이네」 하고 표시하는 것입니다. 큰 회사 프로그램은 매년 돈을 내고 「이 가게는 믿을 만합니다」 하는 도장을 사서 붙이는데, 저희는 그 돈을 프로그램 만드는 데 쓰고 있어요. 받아 가시는 분이 늘면 경고는 저절로 사라집니다.

정말 밸류스가 만든 파일인지 확인하고 싶으시면
ranger7903@nate.com 으로 물어봐 주세요. 파일 크기를 알려 드립니다. 받은 파일에 오른쪽 마우스 → 「속성」 을 누르면 크기가 나오니, 그 숫자와 견주어 보시면 됩니다. 제가 직접 답해 드립니다.

※ 백신 프로그램이 검사하느라 설치가 조금 느릴 수 있어요.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 밸류스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자료를 보내지 않습니다. 당신의 파일은 당신 컴퓨터 안에만 있어요.

목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받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파일이 커서 여러 조각으로 나눠 받은 뒤, 하나로 합치고 원본과 같은지 스스로 확인한 다음에 저장됩니다. 다 될 때까지 이 창을 닫지 말아 주세요.
받으실 때·여실 때 윈도우가 한 번 막습니다 — 고장이 아닙니다.
밸류스는 아직 마이크로소프트에 내는 서명을 사지 않아서, 윈도우가 "처음 보는 만든이"라며 경고를 띄웁니다.
· 받을 때 — 크롬 아래쪽 ⋮ → 계속 (엣지는 … → 유지)
· 열 때 — 파란 창에서 추가 정보 → 실행
🖋 새로 올렸습니다 — 결재요망!
결재판에 공문이 한 장씩 올라옵니다. 도장을 찍거나 반려하면 됩니다. 붙임이 빠졌는지, 시행일이 발신일보다 앞서는지, 결재선을 잘못 잡았는지 — 하루가 갈수록 볼 것이 하나씩 늘어납니다. 세 번 틀리면 해고입니다.
받으실 것도 가입하실 것도 없습니다. 누르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하고, 휴대폰에서도 됩니다.
공문을 실제로 다뤄 보신 분일수록 웃게 되는 놀이입니다.

바로 해 보기 →
🎮 타일 서바이브
안개 낀 칸을 하나씩 열고, 나무와 고철을 캐고, 전기를 대어 송신탑을 세우는 작은 생존 게임입니다. 한 판이 5분이면 끝나고, 기다리게 하는 시간도 광고도 없습니다. 받으실 것도 없습니다 — 누르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휴대폰에서도 됩니다.
한국어·English 두 벌. 오른쪽 위 단추로 바꾸실 수 있어요.

바로 해 보기 →
왜 그냥 드리나요?
이 도구들은 비슷한 일을 하는 공짜 도구가 이미 많습니다. 그런 것에까지 값을 받는 것은 저희 생각에 맞지 않아서, 값을 내리는 대신 아예 무료로 돌렸습니다.
써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다른 도구도 한 번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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