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립니다 · 광고 없음
부모님 돌봄 일지
병원 다녀온 날, 찾아뵌 날, 약 받은 날, 낸 돈 — 형제가 함께 적고,
드는 돈은 공평하게 나눕니다. 안드로이드 전화기용입니다.
다른 회사 광고가 한 줄도 없습니다
- 화면을 가로막는 것도, 몇 초 기다리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맨 아래에 「밸류스가 만들었습니다」 한 줄뿐입니다.
- 인터넷 권한조차 쓰지 않습니다. 적은 것은 이 전화기 안에만 있습니다.
- 회원가입도, 서버도, 다달이 내는 돈도 없습니다.
준비하는 중…
전화기에서 이 쪽을 열고 단추를 눌러 주세요.
컴퓨터에서 받으시면 파일을 전화기로 옮기셔야 합니다.
받은 뒤에는
- 받은 파일(밸류스 부모님 돌봄 일지.apk)을 누릅니다.
-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을 물어보면 허용해 주세요.
— 아직 구글 스토어에 올리기 전이라 그렇습니다.
- 함께 돌보는 형제 이름을 넣고 시작하기를 누르면 됩니다.
이런 때 씁니다
- 「지난번 병원은 누가 모시고 갔지?」 — 날짜·누가·무엇을 한 줄로 남깁니다.
- 다음 진료·약 받는 날처럼 앞으로 잡힌 날도 적어 두면 첫 화면 「다가오는 일」에 뜹니다.
- 한 달 동안 누가 얼마를 냈는지 모아 보고,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똑같아지는지」를 알려 드립니다.
- 그 셈을 복사해 가족 단톡방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형제와 맞추는 법 — 서버 없이
서버가 없어서 저절로 맞춰지지 않습니다. 대신 앱이 만든
「나눔 글」 한 줄을 카톡으로 보내고, 받은 사람이 앱에 붙여 넣으면 두 전화기가 똑같아집니다.
같은 기록을 둘이 고쳤으면 나중에 고친 것이 남습니다.
못 하는 것도 적어 둡니다
저절로 맞춰지지 않습니다. 서버를 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눔 글을 주고받아야 같아집니다.
전화기가 스스로 띄우는 알림은 아직 안 됩니다.
앞으로 잡힌 날은 앱을 여실 때 「다가오는 일」로 보여 드립니다.
되지 않는 것을 된다고 적지 않으려고 그대로 적어 둡니다.
약 이름·병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풀이하지 않습니다. 적어 두는 공책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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