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립니다 · 광고 없음

이거 먹어도 돼요?

봉지 뒷면을 찍으면 내가 못 먹는 것이 들어 있는지만 알려 드립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봉지에 적힌 줄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나옵니다. 안드로이드 전화기용입니다.

준비하는 중…

전화기에서 이 쪽을 열고 단추를 눌러 주세요. 컴퓨터에서 받으시면 파일을 전화기로 옮기셔야 합니다.

무엇을 못 먹는지는 이 전화기 안에만 있습니다

받은 뒤에는

  1. 받은 파일(밸류스 이거 먹어도 돼요.apk)을 누릅니다.
  2.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을 물어보면 허용해 주세요. — 아직 구글 스토어에 올리기 전이라 그렇습니다.
  3. 처음 한 번만, 못 먹는 것을 단추로 고릅니다 (법이 정한 열아홉 가지).
  4. 그 뒤로는 봉지 뒷면을 찍기만 하면 됩니다. 고른 것은 다시 묻지 않습니다.

무엇이 나오나 — 세 줄

🔴 들어 있습니다 봉지에 「… 함유」로 적힌 것
🟡 섞였을 수 있습니다 「같은 제조시설에서 …」로 적힌 것
⚪ 원재료에서 보이기만 했습니다 법이 정한 알레르기 칸에는 없는 것

그 아래에 봉지에 적힌 줄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저희 말을 믿지 마시고 그 줄을 직접 읽어 보십시오.

다른 성분 앱과 무엇이 다른가

Yuka 같은 앱 이 앱
한국말 봉지를 읽나못 읽음읽음
자료창고에 없는 제품이면「모르는 제품」그런 말이 없는 구조
점수를 매기나매김안 매김
들어 있음 / 섞였을 수도 구분✕두 줄로 나눔
인터넷이 필요한가필요필요 없음

자료창고에 기대지 않고 봉지에 적힌 글만 읽기 때문에, 새로 나온 과자든 수입 과자든 똑같이 읽습니다.

못 하는 것도 적어 둡니다

이 앱은 진단이 아닙니다. 목숨이 걸린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이 앱 하나만 믿지 마시고 봉지를 직접 읽고 의사·약사와 이야기하십시오. 그래서 저희는 늘 봉지에 적힌 줄을 그대로 같이 보여 드립니다.

사진이 흐리거나 글씨가 아주 작으면 못 읽습니다. 못 읽으면 지어내지 않고 「못 읽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아직 진짜 봉지를 찍어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재어 본 409장은 글로 넣은 것입니다. 봉지는 번쩍이고 휘어 있어 평평한 종이보다 읽기 어렵습니다. 써 보시고 한 줄만 남겨 주시면 다음 판에서 고치겠습니다.

아이폰은 아직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7.0(2016년) 이상 전화기용입니다.

한국어와 영어, 둘 다 됩니다

전화기가 쓰는 말을 따라가고, 설정에서 바꿀 수도 있습니다. English page

쓰신 분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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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으셨나요? 한 줄만 남겨 주시겠어요?
써 보시다가 불편한 곳을 적어 주시면 다음 판에서 고칩니다. 이름도 메일 주소도 묻지 않습니다. 별이 낮아도 그대로 싣습니다. 💬 한 줄 남기기 값을 받지 않는 앱입니다. 광고도 없습니다. 저희가 받는 것은 이 한 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