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립니다 · 광고 없음
우리집 계량기
수도·전기·가스 계량기를 찍으면 숫자를 읽어, 달마다 쌓아 드립니다.
안드로이드 전화기용입니다.
다른 회사 광고가 한 줄도 없습니다
- 화면을 가로막는 것도, 몇 초 기다리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맨 아래에 「밸류스가 만들었습니다」 한 줄뿐입니다.
- 광고를 안 붙이니 손님이 무엇을 눌렀는지 캐낼 까닭도 없습니다. 이 둘은 한 몸입니다.
- 회원가입도, 서버도, 다달이 내는 돈도 없습니다. 적은 것은 전화기 안에만 있습니다.
- 인터넷 권한조차 쓰지 않습니다. 적은 것은 보낼 길이 없습니다.
- 사진은 읽고 나서 바로 버립니다. 전화기 안에도 남지 않습니다.
준비하는 중…
전화기에서 이 쪽을 열고 단추를 눌러 주세요.
컴퓨터에서 받으시면 파일을 전화기로 옮기셔야 합니다.
받은 뒤에는
- 받은 파일(밸류스 우리집 계량기.apk)을 누릅니다.
-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을 물어보면 허용해 주세요.
— 아직 구글 스토어에 올리기 전이라 그렇습니다.
- 열어서 자리 더하기 로 「우리집 · 수도」를 만들고, 계량기를 찍으면 됩니다.
이런 때 씁니다
- 관리비 고지서가 맞는지 보고 싶을 때 — 내가 적어 둔 것과 견줘 봅니다.
- 가게와 집을 따로 볼 때 — 자리를 나눠 쌓습니다.
- 부모님 집 계량기를 대신 봐 드릴 때 — 자리를 하나 더 만들면 됩니다.
- 이사 들어가고 나갈 때 — 그날 숫자를 사진과 함께 남겨 둡니다.
두 번 적으면 「이번에 34m³ 썼어요. 지난달보다 15m³ 더 썼어요」 처럼
말로 알려 드립니다. 작년 같은 달과도 견줍니다.
못 하는 것도 적어 둡니다
요금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요금표(누진 구간·기본요금·부가세)가 자주 바뀝니다.
한 번 틀리면 손님이 돈으로 손해를 봅니다. 그래서 「얼마 나올까」는 안 합니다 —
「지난달보다 얼마나 썼나」까지만 합니다.
그리고 전화기가 스스로 띄우는 알림은 아직 안 됩니다.
검침일을 정해 두시면 앱을 여실 때 맨 위에 알려 드립니다.
되지 않는 것을 된다고 적지 않으려고 그대로 적어 둡니다.
못 읽으면 0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칸을 비워 두고 「손으로 넣어 주세요」라고 말합니다.
손으로 넣어도 앱은 다 됩니다 — 찍어서 읽는 것은 시간을 아껴 주는 것뿐입니다.
한국어와 영어, 둘 다 됩니다
전화기가 쓰는 말을 따라갑니다.
앱 오른쪽 위 ⋯ 에서 바꾸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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