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로 온 종이를 찍으면 무슨 종이인지 · 언제까지 · 얼마 ·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 드리고, 어디에 전화하면 되는지 번호를 바로 열어 드립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나옵니다. 안드로이드 전화기용입니다.
전화기에서 이 쪽을 열고 단추를 눌러 주세요. 컴퓨터에서 받으시면 파일을 전화기로 옮기셔야 합니다.
| 무슨 종이인가 | 체류기간 연장 · 사업장 변경 · 과태료 · 건강보험 … |
| 언제까지 | 기한을 맨 위에 큰 글씨로. 적혀 있지 않으면 지어내지 않습니다 |
| 얼마 | 금액이 있으면 숫자 그대로 |
| 무엇을 해야 하나 | 할 일을 짧은 줄로 |
| 어디에 전화하나 | 1345 · 1350 · 1577-1366 … 누르면 바로 걸립니다 |
전화번호는 2026년 10월 5일에 각 기관 공식 홈페이지를 하나하나 열어 확인한 것만 넣었습니다. 지어낸 번호가 없습니다.
| 파파고·렌즈 | 이 앱 | |
|---|---|---|
| 글자를 옮겨 줌 | ○ | ○ |
| 무슨 서류인지 알려 줌 | ✕ | ○ |
| 무엇을 해야 하는지 | ✕ | ○ |
| 어디에 전화하는지 | ✕ | ○ |
| 인터넷이 필요한가 | 매번 필요 | 필요 없음 |
| 사진이 어디로 가나 | 회사 서버로 | 안 나감 |
이 앱은 법률 상담이 아닙니다. 종이를 읽어 「무슨 종이이고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짚어 줄 뿐입니다. 중요한 일은 적힌 번호로 전화해 사람에게 확인하십시오.
사진에서 글자가 적게 읽힐수록 덜 맞습니다. 저희가 진짜 공개 안내문으로 재 보니 글자가 1,200자쯤 들어오면 열에 여덟(84.3%), 350자밖에 안 들어오면 열에 다섯(55.7%)이었습니다. 밝은 곳에서 종이 전체가 들어오게 찍어 주세요.
기한이 안 적힌 종이에는 기한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합니다.
아직 전화기에서 진짜 종이를 찍어 본 적이 없습니다. 화면·설치·읽개는 확인했지만, 사진기로 찍은 진짜 고지서가 얼마나 잘 읽히는지는 아직 못 쟀습니다. 써 보시고 한 줄만 남겨 주시면 다음 판에서 고치겠습니다.
아이폰은 아직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7.0(2016년) 이상 전화기용입니다.
전화기가 쓰는 말을 따라가고, 설정에서 바꿀 수도 있습니다.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