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을 전화기로 찍기만 하면 날짜·가게 이름·금액을
스스로 뽑아 표로 쌓아 둡니다. 달마다 합계도 냅니다.
안드로이드 전화기용입니다.
사진은 전화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글자를 읽는 일이 전부 전화기 안에서 끝납니다. 사진을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회원가입도, 사진 서버도, 광고도 없습니다.
쌓인 표는 전화기 안에만 있습니다. 필요할 때 표(csv)로 내보내
회계 프로그램에 그대로 넘기시면 됩니다.
먼저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 아직 첫 판입니다
속을 재는 검사 60가지는 모두 통과했지만,
실제 종이 영수증으로 널리 찍어 본 적은 아직 없습니다.
가게마다 영수증 모양이 달라서, 잘 못 읽는 영수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신 이 앱은 못 읽은 것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흐려서 못 읽으면 0원이 아니라 「없음」으로 두고, 주황색으로
「봐 주세요」를 답니다. 합계도 읽은 것만 더하고, 몇 장을 뺐는지 밑에 적습니다.
잘 못 읽는 영수증이 있으면 그 사진을 보내 주세요.
그 모양에 맞춰 읽는 규칙을 더 넣겠습니다.
한 가지 미리 말씀드립니다 — 이 앱을 깔면 안드로이드가 보여 주는 권한 목록에 「인터넷」이 들어 있습니다. 앱을 만드는 틀이 기본으로 넣어 둔 것이고, 저희는 그것을 쓰지 않습니다. 사진도 글자도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보시기에 개운치 않으실 것 같아, 다음 판에서는 이 권한 자체를 빼 두겠습니다.
준비하는 중…
전화기에서 이 쪽을 열고 단추를 눌러 주세요.
컴퓨터에서 받으시면 파일을 전화기로 옮기셔야 합니다.
받은 뒤에는
받은 파일(밸류스 영수증 지갑.apk)을 누릅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을 물어보면 허용해 주세요.
— 아직 구글 스토어에 올리기 전이라 그렇습니다.
설치가 끝나면 「영수증 지갑」이 생깁니다.
아주 오래된 전화기에서 「설치할 수 없습니다」가 나오면
알려 주세요. 그런 전화기용 판을 따로 드리겠습니다.
아이폰판은 아직 없습니다.
쓰는 법
[영수증 찍기] 를 누르고 영수증을 찍습니다.
사진첩에서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고르셔도 됩니다.
표에 한 줄이 쌓입니다 — 못 읽은 곳은 주황색으로 「봐 주세요」가 뜹니다.
그 줄을 누르면 손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고치면 곧바로 합계에 들어갑니다.
오른쪽 위 표 단추를 누르면 엑셀로 넘길 표가 나옵니다.
이 앱이 지키는 약속
못 읽은 것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흐린 사진에서는 값을 하나도 만들지 않습니다.
사업자번호를 금액으로 잘못 쓰지 않습니다.
합계가 조용히 틀리지 않습니다.
읽은 것만 더하고, 못 읽은 장수와 봐 줘야 할 장수를 따로 세어 밑에 적습니다.
고치면 바로 반영됩니다.
손으로 고친 금액이 곧바로 합계에 들어가고, 「봐 주세요」는 사라집니다.
영수증 한 장 뽑는 데 0.0001초, 1,000장을 쌓고 합계·달별·표까지 0.16초입니다.
— 말이 아니라 재 본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