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립니다 · 광고 없음
약봉지 시간표
약국에서 받은 약봉투를 찍으면 「하루 몇 번 · 며칠치」를 읽어
먹는 시각표를 짜 드립니다. 때가 되면 전화기가 알려 드립니다. 안드로이드 전화기용입니다.
다른 회사 광고가 한 줄도 없습니다
- 화면을 가로막는 것도, 몇 초 기다리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맨 아래에 「밸류스가 만들었습니다」 한 줄뿐입니다.
- 인터넷 권한조차 쓰지 않습니다. 어떤 약을 먹는지는 이 전화기 안에만 있습니다.
- 약봉투 사진은 읽고 나서 바로 지웁니다. 전화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회원가입도, 서버도, 다달이 내는 돈도 없습니다.
준비하는 중…
전화기에서 이 쪽을 열고 단추를 눌러 주세요.
컴퓨터에서 받으시면 파일을 전화기로 옮기셔야 합니다.
받은 뒤에는
- 받은 파일(밸류스 약봉지 시간표.apk)을 누릅니다.
-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을 물어보면 허용해 주세요.
— 아직 구글 스토어에 올리기 전이라 그렇습니다.
- 아래 약 칸에서 약 넣기 → 약봉투 사진으로 채우기를 누르고 봉투를 찍습니다.
- 읽은 것이 맞는지 한 번 보고 넣기를 누릅니다. 처음 넣을 때 알림을 물어보면 허용해 주세요.
— 그러면 때가 되면 알림이 저절로 켜집니다. 끄고 싶으면 설정에서 끄면 됩니다.
이런 때 씁니다
- 감기약 사흘치, 항생제 닷새치처럼 끝나는 날이 있는 약 — 며칠 남았는지 보여 줍니다.
- 「식후 30분」이라고만 적혀 있을 때 — 아침·점심·저녁 먹는 시각을 한 번 넣어 두면 시각으로 바꿔 드립니다.
- 「아까 먹었나?」 헷갈릴 때 — 첫 화면에서 먹었어요를 눌러 두면 먹음/지나감이 남습니다.
- 부모님 전화기에 넣어 드릴 때 — 아래 단추가 셋(오늘·약·설정)뿐입니다.
못 하는 것도 적어 둡니다
약의 효과나 먹는 양은 말하지 않습니다.
약 이름을 풀이하지도 않습니다. 약사·의사 안내를 따르세요. 이 앱은 «언제 먹는지»만 챙깁니다.
사진으로 못 읽으면 지어내지 않습니다. 「못 읽었어요」라고 하고 손으로 넣게 합니다.
봉투마다 글씨 모양이 달라서 다 읽지는 못합니다.
전화기가 절전 중이면 알림이 몇 분 늦게 울릴 수 있습니다.
앱을 열 때마다 다음 7일치 알림을 새로 맡겨 둡니다.
한국어와 영어, 둘 다 됩니다
전화기가 쓰는 말을 따라가고, 설정에서 바꿀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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