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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를 만들다가, 책도 쓰게 되었습니다

읽고 나서 하루가 달라지는
책 열세 권.

모두 민해가 쓰고 밸류스가 펴냈습니다. 이야기와 훈련이 번갈아 놓여 있어서, 읽는 동안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어느 권이든 맛보기를 먼저 읽어 보시고 정하세요. 맛보기는 거저 드립니다.

한 권씩 보기

열세 권

앞의 여섯 권은 따로 읽는 책이고, 뒤의 일곱 권은 「육감 프로젝트」 한 묶음입니다. 어느 권이든 혼자 읽으셔도 이야기가 끝납니다.

취향의 감각 표지

취향의 감각

우리의 모든 감각이 더 나은 선택을 만든다

장바구니에 마흔일곱 개를 담아 두고 하나도 못 사는 당신에게. 남의 별점이 아니라 내 몸으로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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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은 온라인 쇼핑몰의 MD입니다. 고르는 일이 직업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 장바구니에는 마흔일곱 개가 담긴 채 한 달이 지났습니다. 별점 4.3과 4.5 사이에서 삼십 분을 보내고, 결국 아무것도 사지 않습니다. 이 책은 「무엇을 좋아할 것인가」에 대한 책이 아닙니다. 「어떻게 알아볼 것인가」에 대한 책입니다. 보고, 듣고, 만지고, 맡고, 맛보고, 그리고 두 시간 뒤 몸에게 다시 묻는 것. 이름표를 다 떼고도 남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연습. 서윤이 일 년 동안 그 연습을 하는 이야기와, 당신이 따라 할 수 있는 훈련이 번갈아 놓여 있습니다. 일 년 뒤 서윤은 같은 자리에서 같은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합니다. 「뭘 좋아하는지는 아직 잘 몰라. 그런데 뭐가 나한테 맞는지는 조금 알아. 그건 달라. 좋아하는 건 머리가 정하는 건데, 맞는 건 몸이 알려 주더라.」 · 25만 자 · 소설과 훈련이 섞인 책 · 8장은 서른 날 동안 혀를 되돌리는 훈련입니다 · 지병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분은 식단을 바꾸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 주세요

9,900원 · 약 $7.9

걱정, 그 쓸모없는 것들 표지

걱정, 그 쓸모없는 것들

머릿속 소음을 끄고 오늘로 돌아오는 법

걱정을 없애는 책이 아닙니다. 걱정에게 「5시에 보자」고 말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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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걱정을 박멸하는 안내서가 아닙니다. 걱정이라는 양날의 검을 «쓰는 법»을 익히는 훈련 책에 가깝습니다. 네 부로 되어 있습니다. 1부 — 우리 뇌가 왜 걱정하도록 만들어졌는지 2부 — 지금 당장 생각을 멈추는 «1분 리셋» 열 가지 3부 — 걱정이 비운 자리를 행동과 감사로 채우기 4부 — 걱정과 함께 사는 법 핵심 도구는 둘입니다. **걱정 상자** — 걱정이 올 때마다 한 줄로 적어 상자에 넣고, 정해진 시간에 한꺼번에 「지움 / 행동 / 어쩔 수 없음」으로 처리합니다. **나만의 1분 리셋** — 남이 만든 열 가지 가운데 고르는 것이 아니라, 내 걱정의 입구를 찾아 거기에 스위치를 다는 법입니다. 그리고 15장은 «다시 걱정이 찾아왔을 때»를 다룹니다. 이 책을 쓰는 동안 지은이에게 실제로 일어난 일도 적혀 있습니다. 「나는 날씨가 아니라, 그 모든 것을 바라보는 하늘이다.」 · 지은이는 의사도 상담 전문가도 아닙니다. 그 사실을 1.5장에서 먼저 밝힙니다 · 전문가를 만나야 할 신호를 따로 한 장에 적어 두었습니다 · 참고문헌 37종 · 100일 챌린지 전체 목록 · 워크북 5종

9,900원 · 약 $7.9

끝에서 현실 창조 표지

끝에서 현실 창조

이미 이루어진 자리에서 지금을 다시 고른다

「의심은 논리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기록으로 이긴다. 날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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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목표로 삼는 것은 하나, «관점의 변화»입니다. 남의 말이 아니라 자기 노트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시작하면서 먼저 못을 박습니다. · 이 책은 빚을 갚아주지도, 통장 잔고를 늘려주지도 않습니다 · 「우주」, 「주파수」, 「트랙」 같은 말을 과학의 언어로 읽지 마십시오 대신 이 책이 주는 것은 «증거 노트» 하나입니다. 날짜를 적고, 무엇을 정했고, 무엇이 되었고 무엇이 안 되었는지 적습니다. 스무 번의 「되었다」와 여덟 번의 「안 되었다」가 쌓이면 그때는 논리로 싸울 필요가 없어집니다. 「집사와 말싸움을 하면 집사가 이긴다. 집사는 수십 년치 논리를 갖고 있다. 하지만 내 노트에는 집사가 반박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날짜다.」 · 3장의 뼈대는 바딤 젤란드의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 빌렸고, 그 사실을 본문에 밝혔습니다 · 부록에 용어집과 참고문헌, 그리고 재현에 실패한 연구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9,900원 · 약 $7.9

믿음의 연금술 표지

믿음의 연금술

잠들어 있는 거인을 깨우는 스물한 날

기적이 오지 않는 날에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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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목표로 삼는 것은 하나입니다. 현실을 바라보는 자리를 **결핍의 자리에서 신뢰의 자리로 옮기는 것**, 그리고 그 자리에서 오늘 할 수 있는 한 걸음을 내딛는 것. 이 책이 약속하지 않는 것도 먼저 적어 두었습니다. 병의 치유를 약속하지 않고, 특정 교단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10장은 통째로 «응답받지 못한 기도»에 대한 것입니다. 등장인물들의 끝도 정직합니다. 형준 씨의 문자에는 답장이 오지 않았고, 지호 씨의 빈 종이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의 삶은 달라져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달라짐에 대한 증명입니다. · 63일 캘린더 · 소그룹 인도자 질문지 · 성경 구절 색인 · 참고문헌 · 지은이는 신학을 정식으로 공부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실을 앞에 밝혔습니다

9,900원 · 약 $7.9

사랑수업 표지

사랑수업

좋은 사람으로 차이지 않는 사람이 되는 법

사랑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입니다. 다만 그 기술은 사람을 «재는 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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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은 또 「좋은 사람인데」로 시작하는 문장을 들으며 차였습니다. 세 번째입니다. 이 책은 소설과 실천서가 섞인 책입니다. 민준이 선우라는 사람을 만나 일 년 동안 달라지는 이야기와, 당신이 따라 할 수 있는 훈련이 번갈아 놓여 있습니다. 앞부분에는 레벨·스탯·공략 같은, 사람을 «재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일부러 그렇게 썼습니다. 그 말들이 왜 틀렸는지가 이 책의 뒷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기술은 사람을 대하는 손이지, 사람을 재는 자가 아닙니다. 저는 그 둘을 한동안 혼동했고, 그 대가로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을 뻔했습니다.」 · 「첫 번째 산 / 두 번째 산」이라는 틀은 데이비드 브룩스의 책에서 빌렸고, 본문에 밝혔습니다 · 30일 워크북이 붙어 있습니다. 다 하면 이 노트는 필요 없어집니다 · 상대가 나를 통제하는 관계라면 이 책의 대화법으로 풀 일이 아닙니다. 1366 에 연락하십시오

9,900원 · 약 $7.9

운을 설계하는 사람들 표지

운을 설계하는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은 왜 미신을 믿는가

그들은 미신을 믿은 것이 아니라,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경계를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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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는 같은 양말을 신고, 작가는 같은 컵으로 커피를 내립니다. 그들은 정말 그것이 행운을 가져온다고 믿을까요. 이 책이 약속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불확실한 세상 앞에서 무너지지 않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매일 한 걸음을 내딛게 하는 «나만의 의식»을 설계하는 법. 이 책은 자기 경계를 스스로 그어 놓았습니다. 2부까지는 과학이고, 3부부터는 해석의 틀입니다. 그 경계를 문장마다 표시했고, 부록 용어집에는 항목마다 「과학」과 「해석」을 달았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일화는 이 판에서 삭제했다는 사실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그 컵이 이 책을 쓰게 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삼 분이 없었다면 나는 두 주가 아니라 두 달을 막혀 있었을 것이다. 이제 나는 그것을 미신이라 부르지 않는다. 설계라고 부른다.」 · 워크시트 · 100일 챌린지 · 추천도서 · 용어집 · 참고문헌

9,900원 · 약 $7.9

시각 표지
육감 프로젝트 제1권

시각

보는 법을 바꾸면 사는 법이 바뀐다

주인공은 식품회사 마케팅 대리 지혜. 남의 SNS를 보며 잠드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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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볼지 고르는 힘에 대한 이야기. 마지막 장면은 엄마의 한마디입니다. 「네가 이런 걸 보고 다녔구나.」

9,900원 · 약 $7.9

청각 표지
육감 프로젝트 제2권

청각

지금 누구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가

눈은 감을 수 있지만 귀는 감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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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소리는 허락하지 않은 순간에도 들어와 자리를 잡습니다. 경영기획팀 현우가 자기 안의 «내면의 비판가»를 찾아내는 일 년. 피아노 조율사의 한마디가 마지막에 나옵니다. 「바꾸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이 치던 소리로 돌려놓는 거예요.」

9,900원 · 약 $7.9

후각 표지
육감 프로젝트 제3권

후각

그 많던 냄새는 다 어디로 갔을까

소나기 뒤 흙냄새 하나가 마흔 살 민준을 삼십 년 전으로 데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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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으셔도 가장 좋은 한 권입니다. 후각을 정면으로 다룬 책이 드뭅니다. 「지금 이 순간은, 어떤 냄새로 기억될까?」

9,900원 · 약 $7.9

미각 표지
육감 프로젝트 제4권

미각

마지막으로 음식을 맛본 것이 언제인가

배가 고프지 않을 때 먹고, 배가 고플 때 굶는 사람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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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매니저 지현이 혀를 되찾는 이야기. ※ 끼니를 거르고 몰아 먹는 장면이 나옵니다. 앞에 안내를 실어 두었습니다.

9,900원 · 약 $7.9

촉각 표지
육감 프로젝트 제5권

촉각

우리는 우리 몸과 접촉하고 있는가

어깨가 굳은 줄도, 숨이 얕은 줄도 모른 채 몇 해를 산 수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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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닿는 일에 대하여. 「동의가 전부다. 의심스러우면 하지 않는 것이 정답이다.」

9,900원 · 약 $7.9

일체감각 표지
육감 프로젝트 제7권

일체감각

모든 강물이 바다에서 만나듯

시리즈의 마지막 권. 3권의 민준이 다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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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요양원을 세우지 않았고 회사를 그만두지도 않았습니다. 매주 토요일 두 시에 병 몇 개를 열고, 열고 나서 삼 초를 기다렸을 뿐입니다. 「그 방식은 작았고, 그래서 계속할 수 있었다.」

9,900원 · 약 $7.9

일곱 권을 잇는 이야기

육감 프로젝트

우리는 감각을 잃어버린 채로 삽니다. 눈은 화면만 보고, 귀는 소음을 거르지 못하고, 코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 시리즈는 그 여섯 감각을 하나씩 되찾는 일 년의 기록입니다. 권마다 주인공이 다르고, 권마다 한 해가 끝납니다. 그래서 어느 한 권만 읽으셔도 됩니다. 다만 일곱 권을 차례로 읽으시면, 서로 모르는 다섯 사람이 같은 방향으로 걷고 있었다는 것을 마지막 권에서 알게 됩니다. 「거창한 결심은 한 번 하고 끝나지만, 작은 행동은 계속할 수 있고, 계속하는 것만이 사람을 바꾼다.」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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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 값

낱권으로 사시는 것보다 한참 쌉니다. 묶음도 EPUB과 PDF를 함께 드립니다.

44% 아낌

육감 프로젝트 일곱 권 묶음

제1권 시각부터 제7권 일체감각까지 일곱 권을 한 번에.

39,000원 · 약 $29.9

낱권으로 사면 69,300원

46% 아낌

열세 권 전부

책방에 있는 열세 권을 전부. 새 책이 나오면 그것도 드립니다.

69,000원 · 약 $52.9

낱권으로 사면 128,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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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은 전 세계 서점(교보문고·예스24·알라딘·리디·구글 플레이 북·애플 북)이 쓰는 표준 꼴입니다. 우리 책 열세 권은 모두 국제 검사기(EPUBCheck 5.1.0)를 흠 없이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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