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의 감각
우리의 모든 감각이 더 나은 선택을 만든다
장바구니에 마흔일곱 개를 담아 두고 하나도 못 사는 당신에게. 남의 별점이 아니라 내 몸으로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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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여섯 권은 따로 읽는 책이고, 뒤의 일곱 권은 「육감 프로젝트」 한 묶음입니다. 어느 권이든 혼자 읽으셔도 이야기가 끝납니다.
우리의 모든 감각이 더 나은 선택을 만든다
장바구니에 마흔일곱 개를 담아 두고 하나도 못 사는 당신에게. 남의 별점이 아니라 내 몸으로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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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소음을 끄고 오늘로 돌아오는 법
걱정을 없애는 책이 아닙니다. 걱정에게 「5시에 보자」고 말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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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루어진 자리에서 지금을 다시 고른다
「의심은 논리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기록으로 이긴다. 날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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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거인을 깨우는 스물한 날
기적이 오지 않는 날에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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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으로 차이지 않는 사람이 되는 법
사랑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입니다. 다만 그 기술은 사람을 «재는 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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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왜 미신을 믿는가
그들은 미신을 믿은 것이 아니라,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경계를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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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법을 바꾸면 사는 법이 바뀐다
주인공은 식품회사 마케팅 대리 지혜. 남의 SNS를 보며 잠드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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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구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가
눈은 감을 수 있지만 귀는 감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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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냄새는 다 어디로 갔을까
소나기 뒤 흙냄새 하나가 마흔 살 민준을 삼십 년 전으로 데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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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음식을 맛본 것이 언제인가
배가 고프지 않을 때 먹고, 배가 고플 때 굶는 사람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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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 몸과 접촉하고 있는가
어깨가 굳은 줄도, 숨이 얕은 줄도 모른 채 몇 해를 산 수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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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몸이 먼저 대답했다
직관은 미래를 보는 능력이 아니라 현재를 훨씬 더 깊이 보는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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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강물이 바다에서 만나듯
시리즈의 마지막 권. 3권의 민준이 다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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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권을 잇는 이야기
우리는 감각을 잃어버린 채로 삽니다. 눈은 화면만 보고, 귀는 소음을 거르지 못하고, 코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 시리즈는 그 여섯 감각을 하나씩 되찾는 일 년의 기록입니다. 권마다 주인공이 다르고, 권마다 한 해가 끝납니다. 그래서 어느 한 권만 읽으셔도 됩니다. 다만 일곱 권을 차례로 읽으시면, 서로 모르는 다섯 사람이 같은 방향으로 걷고 있었다는 것을 마지막 권에서 알게 됩니다. 「거창한 결심은 한 번 하고 끝나지만, 작은 행동은 계속할 수 있고, 계속하는 것만이 사람을 바꾼다.」 (7권)
한꺼번에 데려가기
낱권으로 사시는 것보다 한참 쌉니다. 묶음도 EPUB과 PDF를 함께 드립니다.
제1권 시각부터 제7권 일체감각까지 일곱 권을 한 번에.
39,000원 · 약 $29.9
낱권으로 사면 69,300원
책방에 있는 열세 권을 전부. 새 책이 나오면 그것도 드립니다.
69,000원 · 약 $52.9
낱권으로 사면 128,700원
사시기 전에 꼭 읽어 주세요
한 권을 사시면 두 가지 꼴을 함께 보내 드립니다. 값은 하나입니다.
| 꼴 | 어디서 열리나 | 어떤 분께 좋은가 |
|---|---|---|
| 윈도우 · 맥 · 아이폰 · 안드로이드 어디서나 그냥 열립니다. 따로 깔 것이 없습니다. |
컴퓨터로 읽으실 분. 쪽 모양이 그대로 있어야 하는 분. 인쇄해서 읽으실 분. | |
| EPUB | 휴대폰 · 태블릿의 책 읽는 앱에서 열립니다. 아이폰은 「책(Books)」,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 북」. 윈도우는 읽는 프로그램을 따로 깔아야 합니다. |
휴대폰으로 누워서 읽으실 분. 글자 크기를 키우고 싶은 분. 밝기·야간 모드를 쓰실 분. |
EPUB은 전 세계 서점(교보문고·예스24·알라딘·리디·구글 플레이 북·애플 북)이 쓰는 표준 꼴입니다. 우리 책 열세 권은 모두 국제 검사기(EPUBCheck 5.1.0)를 흠 없이 통과했습니다.
| 파는 사람 | 밸류스 (상호 「사재기」) · 대표 이성빈 사업자등록번호 858-15-02513 · 경상북도 경주시 북성로 61 (38141) 편지 ranger7903@nate.com · 사업자정보 자세히 보기 책도 이제 카드로 사실 수 있습니다. 카드로 사시면 해외 결제사 Paddle이 기록상의 판매자가 되어 영수증에 Paddle이 찍힙니다. 편지로 주문하시면 밸류스가 직접 파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든 책을 보내 드리고 책임지는 것은 밸류스입니다. |
|---|---|
| 값 치르는 법 |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① 「카드로 사기」 — 카드 결제창이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표시된 값 그대로 원화로 결제됩니다. ② 「편지로 주문하기」 — 편지 창이 열립니다. 보내 주시면 값 치르는 방법(계좌)을 답장으로 알려 드립니다. 카드가 불편하신 분을 위해 편지 주문도 그대로 둡니다. |
| 언제 받나요 | 카드로 사신 경우에는 결제가 끝난 것을 확인하고 늦어도 이틀 안에 편지로 보내 드립니다. 편지로 주문하신 경우에는 값을 받은 것을 확인한 뒤 늦어도 이틀 안입니다. 어느 쪽이든 EPUB 과 PDF 를 함께 보냅니다. |
| 무르기 | 파일을 보내 드리기 전에는 아무것도 묻지 않고 전액 돌려 드립니다.
보내 드린 뒤에는 되돌릴 수 없는 파일이라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
그래서 맛보기를 거저 드립니다. 먼저 읽어 보시고 정하세요. 파일이 깨졌거나, 쪽이 빠졌거나, 다른 책이 왔거나, 책방에 적힌 설명과 내용이 다르면 그때는 언제든 전액 돌려 드립니다. 자세한 것은 환불정책에 있습니다. |